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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동아대에 따르면 동아윈드오케스트라는 동아대 음악학과 관악 및 타악 전공 학생들로 이뤄진 연주단체로, 이번 공연은 학교 구성원과 부산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 정기연주회다.
백동훈 지휘로 열릴 공연 1부(실내악)에서는 Anthony J. Cirone의 ‘4/4 for Four’와 Mozart ‘Divertimento No, 1 for flute, clarinet and fagott’, Ian Deterling ‘Fantasy in C for English Horn and Marimba Op. 8’ 등 작품이 선보인다.
관악합주로 채워지는 2부에서는 Frank Erikson과 Nikolai Rimsky-Korsakov, Mozart, Alfred Reed 등 작곡가를 만나볼 수 있다. 연주회 마지막은 윈드 작품을 다수 만든 신고전주의 작곡가 알프레드 리드의 ‘El Camino Real’이 장식한다.
백 지휘자는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영재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뒤 현재 부산국제클래식음악제 부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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