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군산 근대문화 거리 환경정화 캠페인

온종림 기자 / 2022-11-09 10:15:48
학생과 교직원 50여 명, 쓰레기 줍고 폐기물 정리

호원대 학생과 교직원 50여 명이 지난 8일 쾌적하고 깨끗한 군산 근대문화 거리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호원대학교가 깨끗한 군산 근대역사 거리 조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9일 호원대에 따르면 이 대학 호원사회봉사단 학생과 교직원 50여 명은 지난 8일 쾌적하고 깨끗한 군산 근대문화 거리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은 거리 구간별로 쓰레기 줍기, 방치된 폐기물 정리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강희성 총장은 “우리 대학 구성원들과 재학생들이 군산의 근대역사 문화를 이해하고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써 군산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원대 호원사회봉사단은 국가 및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봉사 영역을 발굴하고 전공 연계형 Hi-Health Up 프로그램과, Hi-With Up 프로그램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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