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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개척기술봉사단’이 17일 진주시 금산면 누리봄 장애인주간보호센터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경상국립대학교 시설과 직원으로 구성된 ‘개척기술봉사단’이 지난 17일 진주시 금산면 누리봄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22일 경상국립대에 따르면 개척기술봉사단원 37명은 복지원 벽면·창고 지붕 도장과 전기시설 보수, 하수시설 정비, 나무 전지 작업, 장독 청소, 수도관 보수 등을 하면 구슬땀을 흘렸다.
개척기술봉사단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농어촌 오지마을,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해마다 상·하반기 2차례 봉사활동을 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3년 만에 했다.
개척기술봉사단은 지난 2006년 사무국 시설과 직원들이 참여해 발족한 전문기술봉사단이다. 건축과 토목, 기계, 전기, 통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돼 있다.
배정익 개척기술봉사단장은 “시설과 기술직 직원들의 기술봉사로 누리봄 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시설과 환경이 다소 개선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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