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입학생을 위한 포토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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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2026년 입학식 현장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은주 총장이 입학생들에게 환영사하고 있다 / 포토월에서 이은주 총장과 올해의 입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한 서울사이버대 2026년 입학식 / 이상균 이사장이 올해의 입학생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 서울사이버대 2026년 입학생 대표의 선서 /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교수진이 입학생들을 향해 축가를 부르고 있다.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8일, 서울 강북구 소재 본교 캠퍼스 차이콥스키홀에서 ‘2026년 입학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입학생들을 축하하고 학사·석사·박사과정 입학생들에게 행운을 의미하는 네잎클로버를 나눠주었다. 또한 새로운 출발과 힘찬 도약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붉은말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했다.
입학식에서는 신입생들을 위해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교수진이 축가를 불렀으며, 입학식 후에는 학과·전공별 모임을 통해 교수님들을 직접 만나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고,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입학식에는 가족 단위 입학생과 재입학생이 눈길을 끌었다. 자매가 동시에 입학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경우를 비롯해, 배우자가 함께 입학한 부부 입학생도 있다. 또한 본교를 두 차례 졸업한 뒤 새로운 전공에 도전하기 위해 세 번째 입학한 사례까지, 평생교육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서울사이버대학은 학교를 먼저 다닌 가족의 추천으로 입학하는 경우가 많아 가족장학금을 별도로 마련하여 이들에게 장학혜택을 주고 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최고의 온라인 교육 커리큘럼, 최상의 인프라를 갖춘 서울사이버대에서, 첫 발걸음을 시작한 입학생들을 위해 저와 서울사이버대 교수, 직원 등 전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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