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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영남이공대 인권상담센터 교수가 지난 22일 열린 '인성주관-인성 페스티벌' 학생에게 팝콘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2일 천마광장에서 '인성주관-인성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영남이공대학교 인권상담센터 주최로 진행된 인권상담센터 인성 페스티벌에는 영남이공대 댄스 동아리 피오레의 열정 넘치는 축하 공연과 행운의 룰렛, 즉석 팝콘, 인성 상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영남이공대는 행사 후에는 인권상담센터에서 제공하는 상담과 심리검사에 대한 설명과 학생들을 위한 인성교육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통해 개인상담과 심리검사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썼다.
이재용 총장은 “코로나19로 배려와 인성, 공감능력에 대한 부분에서 어려워 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고 들었다”며 “인권상담센터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올바른 인성과 예의를 갖춘 융복합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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