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창립한 한국비교노동법학회는, 노동법 전반의 이론 정립, 판례의 법해석 등을 통해 노동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방준식 교수는 현재 국가인권위원회 차별시정 전문위원,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심판 담당 공익위원, 울산시 소청심사위원회 공익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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