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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교육대학원과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이 20일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및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양명희 교육대학원원장, 임규형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사진=경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과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이 20일 경희대 청운관 508호에서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및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실시 예정인 고교학점제를 대비하기 위한 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두 기관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관련 사업 발굴·운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인적·물적 교육 기부 ▲고교학점제 전문성 확보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대한 컨설팅 및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대학과 중등 교육기관 인프라 공유 및 활용 등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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