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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가 지난 9일 ‘글로벌 동행 네트워크 프로젝트’ 교류회를 열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는 지난 9일 ‘글로벌 동행 네트워크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교류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동행 네트워크 프로젝트는 전북대 4단계 BK21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원 지도교수의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제자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해외 대학 내 우수 인재 간 인적 교류 활동을 지원,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 기틀을 마련하는 국제학술교류 프로그램이다.
전북대는 1기 1단계에 10개 팀 중 우수활동 5개팀을 선발해 지난해 미국과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대학 및 글로벌 연구 현장을 직접 방문하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2기 6개팀을 새롭게 선발해 미국과 중국, 노르웨이, 캐나다, 영국 등의 국가로 교류 대학 범위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차연수 대학원장은 “대학원혁신사업의 자랑이 된 글로벌 동행 프로젝트가 연구·교육·취업 등 다각적 분야에서 지속적이고도 긍정적인 환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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