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진·장비 등 인프라 기반 공유·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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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한 연구원이 클린룸에서 반도체 연구를 하고 있다. 사진=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아주대학교와 금오공대, 부산대, 서울과학기술대, 충북대 5개 대학이 19일 반도체 분야 공유·협업을 위해 ‘반도체 Multiversity’ 업무협약과 출범식을 한다.
아주대에 따르면 반도체 Multiversity는 반도체 산업계 인력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LINC 3.0 사업 수행 대학 간 연합이다. 참여 대학들은 경부벨트를 중심으로 대학별 반도체 인프라와 전문 분야를 기반으로 공유·협업에 나선다.
아주대 등 반도체 Multiversity 5개 주관 대학은 반도체 분야 124명의 교수와 200여 개의 반도체 실습 장비, 6개의 반도체 클린룸, 350여건의 산학연 연구실적을 바탕으로 협업에 나선다.
참여 대학들은 반도체 융복합 연계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고급인력 양성을 통해 반도체 인재 양성 저변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특히 회로설계, 소자 및 파운드리, 후공정까지를 포괄하는 종합적 반도체 교육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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