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가 새생명의 희망을 전하는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을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했다.
전기과 재학생 24명이 단체로 기능 희망자로 등록하는 등 캠페인 기간 동안 모두 690명이 희망자로 등록하며 알찬 성과를 거뒀다.
간호학과 이은영 교수는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백혈병 등 혈액암 환자가 형제자매간 조직적합성항원형 일치율이 25%이지만 현대에는 핵가족화로 혈연간 일치자를 찾기 어려우며 비혈연간에는 약 수천수만 명 중의 한명이 일치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가지고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 등록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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