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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원광대가 주최한 글로컬대학 사업추진 출범식에서 선정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원광대학교는 대학과 지자체, 지역기관 등을 포함한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성공적인 글로컬대학 사업추진을 위한 출범식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출범식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원광대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원광대의 지역 산업·사회 변화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지자체와 산업계 등 외부 기관의 대학 거버넌스 확대 ▲브랜드 가치를 지닌 원광대의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 도모 ▲원광대가 지역 구성원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목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출범식에는 서거석 전북도교육감과 전대식 익산시 부시장,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 등 전북 공공기관과 김원요 익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익산시 산업계에서 참석했다.
박성태 총장은 “글로컬대학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역량 있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고자 추진단을 구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지역·대학의 세계적 경쟁력 동반 상승을 위한 글로컬대학 사업은 교육부가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지닌 선도대학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비수도권 대학을 대상으로 2023년에 10개 내외, 2027년까지 총 30개 대학을 선정해 5년에 걸쳐 대학 당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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