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김충일 교수, 한중일 수송포장기술세미나 발표

이선용 기자 / 2023-10-19 09:40:13

한중일 수송포장기술세미나에서 김충일 교수의 발표 모습.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유통물류학과 김충일 교수가 지난 9월 20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제8회 한중일 수송포장기술세미나’에서 위험물 운송사고 경향 및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총 400명의 물류, 포장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한중일 3개국 간 수송포장단체간 기술 교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사단법인 한국포장기술사회 회장인 유통물류학과 김충일 교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최근 운송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위험품으로서의 관리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리튬이온 배터리 사고방지를 위한 포장, 운송 등 관리방법, 운송국제규정, 사고사례 등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도 자료와 사례가 많지 않아 청중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는 유통물류포장, 항공물류, 리테일테크와 AI, SCM, 물류센터운영, 수요예측 등 유통, 물류, 무역 분야에 관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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