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내 ANSYS 사용환경 구축 위해
![]() |
경희대 공과대학와 태성에스엔이 관계자들이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대학교는 공과대학이 최근 CAE 전문기업 태성에스엔이와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글로벌 교육사업 협력 ▲공과대학 내 ANSYS 사용환경 구축 ▲공과대학생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활용 전문성 강화·육성 및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협력을 약속했다.
태성에스엔이는 CAE 확산에 집중해 온 CAE 전문기업으로, 모든 산업군에 걸친 CAE 전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ANSYS 국내 총판업체다.
경희대 공과대학은 지원받은 2억1000만원 상당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태성에스엔이가 운영하는 교육과정을 활용해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학생에 제공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