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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이 대학 도서관은 교내 구성원들의 인문학 감수성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3년 1학기에도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을 준비했다.
서울과기대 교수 특강인 ‘목요일 도서관’은 ‘도서관 교양한스푼’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은 어떤 예술을 할 것인가?(오영진 교수, 25일) ▲한국의 흑인음악:재즈송부터 힙합까지(양재영 교수, 5월 3일) ▲위기 속 청년의 삶을 구하는 민주주의(고원 교수, 5월 11일) 등의 강연이 연이어 펼쳐진다.
외부명사특강인 초청강연은 오는 17일에는 ‘우리의 옛 괴물들, 우리의 옛 환경 인식’이라는 제목으로 곽재식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27일에는 ‘사랑, 그 미묘한 관계에 대한 성찰’이라는 주제로 강신주 작가의 초청 강연이 열린다.
서울과기대 도서관의 모든 프로그램은 온라인 EPiC folio를 통해 신청한 후 온·오프라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학부모와 지역주민도 현장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과기대 홈페이지, 서울과기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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