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수도권 대학 평균보다 취업률 ↑

온종림 기자 / 2023-01-26 09:43:44
지난 6년간 공직 진출자도 900명 육박

건양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공시한 ‘2021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 2021년 12월 31일 기준 대학 취업률 부문에서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64.2%는 물론, 수도권 4년제 대학 평균인 67.8%보다 높은 73.8%의 전국 최상위권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건양대는 자체 집계 결과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 동안 공무원과 국공립 교사, 장교 등 공직 진출자가 897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중 논산 건양대 창의융합캠퍼스에서 배출한 공직 진출자만 767명이다.

2021년 기준 건양대가 자체 집계한 지역별 취업현황 집계 결과 수도권 32.0%(406명), 대전/충청권 34.2%(434명), 기타 33.9%(430명)으로 3분의 1은 수도권으로, 3분의 1은 대전/충청권으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민선 취창업지원센터장은 “교육의 결과는 취창업으로 이어진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앞으로도 취업 명문대학으로 학생의 사회진출을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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