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가 지난 23일 고성 글로벌캠퍼스에서 고성군민과 함께하는 ‘세계음식문화 교류전’을 열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는 최근 고성군민과 함께하는 ‘세계음식문화 교류전’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교류전은 2023년도 강원도 대학발전 육성사업의 하나로 열렸다. 행사는 식생활교육 고성네트워크의 한국 가정식 음식 소개와 경동대 외국인 유학생들의 모국 음식 소개에 이어 조리하거나 준비한 음식료를 시식하며 서로 다른 음식문화를 이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경 경동대 온사람교양교육대학장은 “음식을 통해 다문화 사회를 더욱 깊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딜므로드(한국학과 4) 학생은 “기회가 되면 다음에도 우즈베키스탄 음식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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