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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가 재학생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집중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사진=GIST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재학생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집중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가상회사 경영게임 캡심(Capsim)’을 주제로 GIST 창업진흥센터가 구글 공인 교육자 과정과 학생 진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창업교육 전문업체와 함께 진행했다.
‘캡심’은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영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R&D, 마케팅, 생산, 재무, 인사관리, 품질관리 등을 경험하면서 경영 전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이번 집중창업캠프는 기업의 설립, 경쟁의 시작, 사업군 확장, 합리적 투자, 차별화 전략 및 최종 의사결정 등 5단계에 걸쳐 스토리텔링이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팀워크와 역할 배분, 교육의 효과성을 고려해 33명의 학생들을 6개조로 편성해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문제 발생 시, 비즈니스 컨설턴트의 멘토링을 통해 개선 방안 및 의사결정 방향을 논의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갔다.
임성훈 센터장은 “GIST 집중창업캠프는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우수한 학생창업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인 창업아이디어를 고민하고 논의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면서 “앞으로 우수한 학생창업프로그램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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