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림학생건축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인하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 학생들. 사진=인하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 전공 학생들이 최근 열린 ‘정림학생건축상 2023’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정림학생건축상은 ‘취향거처, 다름의 여행’을 주제로 공모전이 펼쳐졌다. 인하대 건축학부 건축학 전공 대학원생 문용제, 서홍승, 정서연 학생은 작품 ‘나홀로 왔섬’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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