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건강재활서비스학과-위즈포레, ‘심리운동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2025-06-17 09:37:23

김천대 건강재활서비스학과가 위즈포레와 심리운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김천대학교는 건강재활서비스학과와 위즈포레가 심리운동 전문인력 양성과 실무 중심의 현장실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심리운동의 저변 확대 ▲실무형 현장실습 프로그램 공동 개발 ▲재학생 대상 현장실습 기회 제공 ▲전문가 자문 및 교육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마종문 위즈포레 대표는 “김천대와의 협력을 통해 심리운동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재활 분야의 현장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 배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대 건강재활서비스학과는 30세 이상 성인학습자를 위한 학과로, 전학년 전액 장학금, 주말 집중수업, 온라인 강의 등 평생학습 체제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심리운동학, 체육학, 재활과학, 보건학을 바탕으로 발달재활서비스 심리운동 제공인력 양성 및 노인·장애인·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건강 관련 자격증 과정도 함께 운영하며, 건강관리 및 재활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