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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 수상자인 신혜정 교수가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신혜정 공예과 교수가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신 교수의 수상작은 ‘숨겨진 이면’이라는 작품으로 자연물의 형태를 정교한 금속 공예 기법을 기반으로 입체적으로 표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 교수는 수상 선정으로 2000만원의 상금을 받고, 앞으로 1년간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로 다양한 브랜드 협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 분야의 신진작가를 지원하고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렉서스코리아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인재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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