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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참가한 숭실대 GTEP 사업단이 현지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숭실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사업단)이 지난 16~18일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3)’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마켓팅 업무 지원 등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는 세계 3대 코스모프로프 뷰티 전시회 중 가장 오래된 전시회로 미용·뷰티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올해는 64개국 2900여개 기업과 브랜드가 참가했다.
숭실대 GTEP 사업단은 박람회에서 조승호 지도교수와 학생 7명이 차모스코스메틱과 바노바기, 파켓 등 3개의 업체와 참가해 통역과 수출 상담, 마케팅 업무 등의 지원을 펼쳤다.
올해 17기를 맞이한 숭실대 GTEP 사업단은 서울 지역 사업단 중 유일하게 유럽지역에 특화된 사업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중소 및 중견 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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