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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지난 35년간 고체상 핵자기공명(NMR) 분광학분야 전문가로 질병치료제로 사용 가능한 세포막 단백질을 포함하는 바이오소재와 고무배합소재를 포함하는 고분자소재등 다양한 소재들의 상세 분자구조연구 방법을 개발했으며, 국내 최초로 시료 맞춤형 고체상NMR 프로브를 개발하여 제작하고 산업체로의 기술이전에 기여했다.
아울러 대한화학회 등 국내 관련 학회뿐만 아니라 국제NMR 학회(ISMAR)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국내외 연구 활동을 통해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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