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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본관 등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고려대학교는 교육부가 선정 발표한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7개 연구과제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고려대에 따르면 우수성과 50선은 지난해 정부 연구비를 지원받은 연구과제 1만2000여 개 중 우수한 연구성과 50개를 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수상자에게는 국가 연구과제 신규 선정 절차에 가점이 주어진다.
고려대는 인문사회 인문학·사회과학, 이공(ICT·융합연구) 부문에서 7개의 연구과제가 선정됐다.
고려대는 이같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배경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융복합 연구를 장려하는 연구생태계가 자리잡고 있는 점을 꼽았다. 창의적인 연구가 가능할 수 있도록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우수한 연구자들에게는 그에 따른 지원도 아우르며 독려하는 연구 장려 분위기가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학술 성과는 내년 2월까지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성과전시관과 사례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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