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바이오메디컬 캠퍼스 밀너의약연구소 관계자들이 의향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남식 케임브리지대학 밀너의약연구소 인공지능연구센터장, 존 위팅데일 한국 무역 특사, 권명중 연세대 미래캠퍼스 부총장. 사진= 연세대 미래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최근 유럽 최대의 바이오신약 클러스터인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바이오메디컬 캠퍼스의 밀너의약연구소와 보건·의료 빅데이터 기반 바이오헬스 신제품 개발과 관련 분야 고급인력 양성에 협력하는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연세대 미래캠은 이에 따라 케임브리지대학 밀너의약연구소로부터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학계와 산업계가 협력해 연구개발 성과의 상용화를 가속화시킨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아울러 빅데이터와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바이오헬스 분야의 공동연구도 수행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원주지역에 보건-의료 빅데이터 기반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바이오 헬스기업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산학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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