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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가 ‘2023 QS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의 기계·항공우주 분야, 화학공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하대는 2023 QS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의 기계·항공우주 분야에서 세계 201~250위에 올랐다. 전년도 평가에서 301~350위를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 순위가 100계단 올랐다. 국내 순위도 전년도 보다 2계단 오르면서 8위를 기록했다. 화학공학 분야도 세계 201~250위, 국내 순위 8위를 기록했다.
화학 분야도 약진했다. 화학 분야는 세계 순위에서 전년 대비 150계단 상승하면서 301~350위권에 진입했다. 국내 순위에서도 5계단 오른 10위를 기록했다.
2023 QS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는 5개의 학문 분야와 54개의 세부 전공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지표는 학계 평가, 졸업생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H-index(연구자 생산성 및 영향력 지수), IRN(타국가의 대학과 공동연구 측정 지수)으로 구성됐다.
인하대는 ▲재료과학(251~300위), ▲전자·전기공학(351~400위), ▲물리·천문학(401~450위), ▲수학(451~500위), ▲생명과학(501~550위), ▲경영(551~580위), ▲의학(601~650위) 등에서도 세계 수준의 학문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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