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 ‘이삼열의 키보드반주법 세미나’ 성료

이선용 기자 / 2025-07-21 09:37:33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 학과특강 ‘이삼열의 키보드반주법 세미나’ 현장 모습.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과가 지난 7월 12일, ‘이삼열의 키보드반주법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실용음악과 학과특강으로 기획되었다. 세미나를 맡은 이삼열은 세종대 융합예술대학원 및 일반대학원 겸임교수로서, 야마하(YAMAHA) 공식 아티스트이자 키보디스트다. 동양인 최초로 야마하 MONTAGE와 CK신디사이저 시리즈에 시그니처 음색을 내장하여 전 세계에 출시했으며, 800여 회 이상의 공연에 음악감독 및 연주자로 참여했다.

‘키보드 반주의 감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 Session 1 – 코드 보이싱만 잘해도 좋은 반주가 된다 ▲ Session 2 – 반주 건축학개론 ▲ Session 3 – AUX 건반 디자인 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정한 교수(실용음악과 학과장)는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다양한 특강 진행 및 재학생 지원을 통해 전문 음악인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버클리음대 및 미국 유명 대학원 출신의 우수한 교수진이 연구한 국내 최고의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으며, 온라인 수업의 장점을 극대화한 체계적인 이론 수업과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실기 및 레슨의 병행을 통해, 대중음악을 비롯한 실용음악 전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전문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연구와 작곡, 레코딩과 음원제작까지 1인 프로듀싱을 수행하는 싱어송라이터 양성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언택트 시대에 음악인들이 반드시 갖추어야할 필수적 요소인 1인 프로듀싱이란 작사와 작곡, 편곡으로부터 노래와 연주, 컴퓨터음악 작업과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음원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혼자서 담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