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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대에 따르면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피아노·관현악·성악·작곡 등 각 세부전공의 연주를 한자리에서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특정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작곡·오페라곡·협주곡·교향곡까지 다채로운 음악을 준비했다.
공연에는 부산대 음악학과 교수들도 대거 참여한다. 유도원 교수가 작곡한 ‘바람개비들의 노래’로 시작해, 이윤수 교수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공연, 김정권 교수 외 동문들의 구노의 파우스트곡 피아노 연주와 소프라노 박은주 교수, 테너 김충희 교수, 바리톤 이광근 교수, 소프라노 박하나 교수의 연주까지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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