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웹하드 플랫폼 빅파일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빅파일은 2026년 1월 26일, 자립을 준비하는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보육시설 ‘이든아이빌’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빅파일이 꾸준히 진행 중인 사회공헌 캠페인 ‘함께 하나 프로젝트’를 통해 이뤄졌다.
‘함께 하나 프로젝트’는 빅파일 이용자라면 누구나 클릭 한 번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일상 속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기부금이 전달된 이든아이빌은 1950년 문을 연 보육원으로, 지난 60여 년간 수많은 아이들을 돌보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곳이다. 이번 후원금은 아이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 준비를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빅파일은 단발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이용자들과 함께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빅파일 관계자는 “작은 참여가 모여 아이들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함께 하나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빅파일은 ‘함께 하나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기부에 참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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