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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가 1일 양주시 상공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형인재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가 1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양주시 상공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형인재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주시 상공회 박종서 회장, 신춘자 감사, 이문규 위원장(가구분과), 전길재 부장과 경동대 전성용 총장을 비롯한 부처장 등 모두 1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앞으로 ▲대학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가능발전(SDGs), ESG, 탄소중립 실천 ▲문화·관광·축제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및 직무연수생(근로자)의 교육과 취업 ▲시설자원의 공유·활용 등 부문에서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협약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양측은 상호 관심사가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학생을 지역사회 정주형 인재로 양성하겠다는 대학 방침에 대해, 상공회는 특히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의 국내 정주에 도움이 될 교육 커리큘럼과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종서 회장은 “외국인 근로자의 자질이 매우 뛰어나다. 이들의 장기체류나 국내 정착을 유인할 정책과 제도 개발이 절실하다”면서, 이 부문에서 경동대 양주캠퍼스의 여러 가능성과 협력 분야를 구체적 실질적으로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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