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와 윤리의식, 안전사고 예방 및 인권 대한 특강도
호남대 간호학과가 ‘간호전문직 소명 다짐’ 윤리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4월 15일 상하관 소강당에서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간호학과 윤리선포식’을 실시했다.
윤리선포식은 본격적인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학생들의 윤리의식 제고와 건강을 지키는 사회적 책무를 다짐하는 행사로, 예비 간호사로서 건강증진과 안녕을 추구하는 간호전문직의 사회적 소명을 인식하고 실천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날 윤리선포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학과장 인사말, 한국간호사 윤리선언문 선서, 기념품 증정, 폐회식 순서로 진행됐다.
김은정 학과장은 한국 간호사 윤리선언을 통해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사회적 소명을 인식하고 실습에 나가서 실천하고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면서 본격적인 임상실습을 앞둔 재학생들을 격려했다.
홍나영 학생(3학년)은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윤리의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실습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간호학과 김은아 교수의 ‘간호학생의 임상실습 매너와 윤리의식’ 특강과 문정은 교수의 ‘실습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인권교육’ 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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