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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에 따르면 심포지엄에는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등 국내 반도체 관련 기업체, 부산시 및 정부 기관, 국책 연구소와 국내 대학 교수진이 참여해 부산지역 반도체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다양한 토론을 한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부산시에서 소부장 산업 R&D의 반도체 분야 지원방향과부산의 반도체 분야 발전 전략을 발표하고, 삼성전자·KIST·KAIST·삼성전기 등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반도체 검사/계측 설비 기술 동향, EUV 광원과 반도체 공정, 나노미터급 TOF 3차원 반도체 검사, 반도체 패키징기판 발전 동향 등을 소개한다.
지난해 ‘공학 분야인 ERC’에 선정된 부산대 컬러변조 초감각 인지기술 선도연구센터는 지난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정부출연 135억 원을 포함해 부산시·부산대·기업체 등으로부터 총 사업비 151억 원을 지원받아 컬러변조 레이저 기술 관련 연구를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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