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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텍(한국에너지공대)과 GS건설 관계자들이 지난 6일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켄텍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켄텍(한국에너지공대)은 지난 6일 GS건설과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기술개발 협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켄텍과 GS건설은 업무협약을 통해 ▲그린수소생산 수전해 소재, 부품, 시스템 개발 ▲그린수소생산 수전해 신뢰성평가 개발 ▲공동 연구개발 주제의 발굴, 산학 및 국가연구과제 공동 추진 ▲그린수소생산 수전해 인력의 양성 ▲연구와 교육 협력을 위한 인력 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GS건설은 친환경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성장의 일환으로 이산화탄소 포집과 친환경 수소 생산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해 12월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윤의준 켄텍 총장은 “그린수소는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에너지로 매우 중요한 에너지원”이라며 “GS건설과 업무협약을 통해 그린수소 관련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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