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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가 지난 21일 개교 66주년 기념 ‘2022 한남의 날 및 한남도약 선포식’을 하고 있다. 사진=한남대 제공 |
24일 한남대에 따르면 식전행사로 인돈기념관 2층 로비에서 ‘한남사랑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했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한남사랑 100인의 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들의 이름을 새긴 명패를 명예의 전당에 게시함으로써 캠페인의 성료를 기념했다. 한남사랑 100인의 기부는 2년 6개월 만에 총 19억9348만 1104원이 모아졌다.
이어진 한남도약 선포식에서 한남대는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교육만족 1위 대학’을 목표로 4차 산업혁명의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을 위한 미래형 캠퍼스 조성 및 장학기금 확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과 연구, 학습을 공유하는 지식정보센터 플랫폼과 내 집처럼 편안하고 스마트 기능을 갖춘 기숙사를 조성하고 VR(가상현실), 메타버스 등 첨단과학이 공존하는 스마트 도서관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선교인재양성 프로젝트, 선교사촌 인돈비전센터 조성 등 창학정신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도약 선포식에서는 ▲목회분야 천강민 몽골 선교사(생물학과) ▲교육분야 오광열 대전시교육청 행정국장(행정학과) ▲경제분야 정태완 ㈜석림랩텍 대표(화학과) ▲언론분야 김대환 충청투데이 편집국장(행정학과) ▲문화예술분야 성낙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 대전시지회장(수학과) 등 5명이 2022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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