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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나이팅게일 선서식 단체사진.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간호학과가 17일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제1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이번 선서식에는 경남대 박재규 총장, 박재윤 교학부총장, 김재구 학생처장, 마예원 간호학과장과 간호학과 선서생 및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경남대 간호학과 2학년 학생 123명은 학생 대표자의 촛불의식과 선서를 통해 임상실습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생명존중과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윤리와 책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박재규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대한간호협회가 창립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로 여러분의 선배들은 지난 백 여년 동안 국민건강의 지킴이로서 숭고한 가치를 실천해왔다”며 “오늘 마음 깊이 새긴 나이팅게일 선서는 훗날 국내외 보건의료 현장에서 고귀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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