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내 교육부. 사진=대학저널 |
교육부는 17일 "대입전형과 고교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한다"면서 "대입 전형 운영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2023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해 선정된 전국 91개 대학에 총 575억을 지원하며 올해는 3년 단위사업의 2차 연도로 지난해 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할 계획이다.
올해 연차평가는 각 대학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 취지에 맞게 전형을 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지표를 일부 조정하고 배점을 추가했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이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2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2023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 계획 및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2022년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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