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문위 국감 또 '파행'
- 정성민 2013.10.18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 국정감사(이하 국감)가 첫날 교육부 국감에 이어 또 다시 파행을 겪고 있다. 당초 교문위는 18일 국회에서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전번역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평생교육진흥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장학재단,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대학교육협의 ...
- 대입 자기소개서 대필·컨설팅업체 '기승'
- 정성민 2013.10.18
- 입학사정관전형의 핵심 전형요소 가운데 하나인 자기소개서를 대상으로 한 대필 및 컨설팅업체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은희 새누리당 의원은 18일 배포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진학지도 학원, 논술학원 등 대입 자기소개서 작성과 컨설팅을 중심으로 한 사교육 ...
- 전주대, 개교 50주년 기념 사업회 발족
- 김준환 2013.10.18
-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탄생 50년을 앞두고 조직된 ‘개교 50주년 기념 사업회’가 발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50주년 사업의 포문을 연다.전주대는 오는 23일 오전 10시30분 예술관 JJ아트홀에서 홍정길 학교법인 신동아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이호인 전주대 총장과 임정엽 총동문회장(이상 기념 사업회 ...
- 공주대, 충청남도새마을회와 의과대학 설립 추진
- 김준환 2013.10.18
- 공주대학교(총장 서만철)는 충청남도새마을회(회장 전영한)와 의과대학 설립 추진에 앞장서기로 하고, 18일 이와 관련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충남도민의 의료서비스를 확대시키기 위해 충청남도에 국립의과대학을 설립하는 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범 도민 서명운 ...
- "대교협 인증 대학이 부실대라니···"
- 부미현 2013.10.18
- 교육부가 앞으로 구조개혁 대상 대학 선정 시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를 시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인증한 대학이 부실대로 선정되는 등 그동안 시행된 상대평가 방식의 허점이 드러났다.1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기홍 의원이 대교협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 ...
- 대전국제교류센터 후원 ‘대전 좀비 자선기금 달리기’
- 김준환 2013.10.18
- 대전 거주 외국인들이 좀비 달리기 행사로 자선기금을 마련한다. 대전거주 외국인 달리기 동호회인 대전디아블로스(Daejeon Diablos)는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대전국제교류센터의 후원으로 오는 19일 오후 2시 엑스포과학공원 내 대전교통문화센터 주변에서 ‘대전 좀비 자선기금 달리기&r ...
- 한국외대 총장 선거, 8명 출사표
- 부미현 2013.10.18
- 한국외국어대학교 차기 총장 선거에 총 8명의 후보가 최종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18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강덕수(노어과), 김민녕(국제통상학과), 김인철(행정학과), 김중렬(경제학부), 박노호(스칸디나비아어과), 이정희(정치외교학과), 장태상(아프리카학부), 정경원(스페인어과) 교수가 제10대 총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
- 서울대는 연구결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 정성민 2013.10.18
- 서울대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은 뒤 연구결과를 제출하지 않은 연구자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서울 송파갑)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연구결과를 제출하지 않아 제재 조치가 취해진 한국연구재단의 연구프로젝트들을 분석한 결과, 연구결과 미제출 연구비 총 ...
- "전문대학 육성 위해 예산 증액해야"
- 정성민 2013.10.18
- 전문대학 육성을 위한 예산이 증액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학재 새누리당 의원은 18일 배포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지원 예산부족으로 정부가 야심차게 내세운 '전문대학 육성방안'이 용두사미가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34년 간 전문대를 졸업한 약
- 고소득층은 지원받고, 저소득층은 탈락한 국가장학금
- 부미현 2013.10.18
- 현행 국가장학금 제도가 실질적인 반값 등록금 실현과 저소득층 등록금 부담 완화라는 당초 목표를 전혀 실현하지 못하고 있어 전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8일 민주당 윤관석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국가장학금이 자산이 많은 가정의 자녀에게는 지원하고 부채가 많은 가정의 자녀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점이 발견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