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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
대학저널 2015.09.11
[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사람이 변변치 못하면 응당 제가 차지하여야 할 것까지도 차지하지 못하고 놓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득이 북 짊어지듯]
대학저널 2015.09.11
[만득이 북 짊어지듯]짊어진 물건이 둥글고 크며 보기에 매우 불편해 보이는 형상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 냥의 돈인들 무슨 소용이냐]
대학저널 2015.09.11
[만 냥의 돈인들 무슨 소용이냐] 아무리 가치 있는 것이라도 직접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소용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날 뗑그렁]
대학저널 2015.09.11
[만날 뗑그렁]생활이 넉넉하여 만사에 걱정이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경창파에 배 밑 뚫기]
대학저널 2015.09.11
[만경창파에 배 밑 뚫기]심통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고려대를 사랑하는 사람들 소액기부 '열풍'
이원지 2015.09.10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고려대를 사랑하는 사람들 1000여 명이 힘을 모았다. 매월 원하는 금액만큼 소액 정기 기부를 해 학생들에게 생활비 장학금, 교환학생 항공료 지원을 하는 이 출범 넉 달 만에 가입 기부자 1,000명을 돌파한 것이다. 고려대는 30만 교우, 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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