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가 단신]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 대학저널 2014.04.16
-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교: 전남대학교)가 오는 17~18일 대전시 유성구 호텔인터시티 등에서 개최된다. 충남대학교 주최로 열리는 이번 총장협의회에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41개 회원교의 총장과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성회회계 제도 개선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정원 조정 ▲사범대학(교직과정)· ...
- ‘멤리스터’ 존재 처음 밝힌 레온 추아 교수 KAIST서 특별강연
- 김준환 2014.04.16
- KAIST(총장 강성모)는 16일 본교 IT융합빌딩에서 ‘멤리스터’ 존재를 처음으로 밝힌 레온 추아(Leon Chua)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UC Berkeley) 교수를 초청해 ‘멤리스터: 지능을 갖춘 신(新)소자’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연다.‘멤리스터&rsquo ...
- 교육부 건국대 감사처분 일부, 법원 집행 정지
- 부미현 2014.04.16
-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에 대한 교육부의 감사처분 가운데 일부에 대해 법원이 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16일 건국대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3행정부는 지난 15일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감사결과 시정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에서 해외대학 경영권 인수에 관한 처분의 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사립대학이 경영 ...
- "마라톤하며 지구촌에 사랑 전해요"
- 부미현 2014.04.16
- 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 학생들이 오는 18일 ‘4․18 희망나눔 마라톤’과 ‘구국대장정’을 개최한다.‘♥/m, 한걸음의 기적’이라는 부제가 붙은 4․18 희망나눔 마라톤은 고려대가 2012년부터 개최하는 것으로, 기존에 매 ...
- 연이은 사고, 교육부 수습 '진땀'
- 정성민 2014.04.16
- 대학구조조정과 입시제도, 자유학기제 등 교육개혁에도 갈 길 바쁜 교육부가 연이어 터진 사고로 인해 진땀을 빼고 있다. 동시에 교육계에서는 교육부가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16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경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남서방 1.7마일 해상에서 ...
- 교육부, 여객선 침몰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 운영
- 정성민 2014.04.16
-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등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교육부가 사태 수습을 위해 나섰다.교육부는 "교육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교육부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운영한다"면서 "교육부 장관이 사고 현장으로 즉시 출발했으며 동시에 상황반원을 급파, 사태 파악 후 즉시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교육부는 ...
- "부실대학부터 구조조정해야"
- 정성민 2014.04.16
- 교육부가 전체 대학의 정원을 감축하는 구조개혁을 추진할 예정인 가운데 대학 교수들의 절대 다수는 부실대학 구조조정이 우선이라고 입을 모았다.<교수신문>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전국 대학의 기획처장(46명)과 교무처장(29명), 교수(협의)회 회장(56명), 대학평가 전문가 교수(44명)를 대상으로 '교육부 ...
- [동정]노석균 영남대 총장
- 이원지 2014.04.16
- 노석균 영남대 총장이 15일 경북 도청에서 지방 최초로 발족한 ‘비정상의 정상화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민간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서민생활 정상화 ▲공공부문 정상화 ▲규제·관행 정상화 ▲법질서 정상화의 4개 분과를 구성, 경북도에서 발굴한 4대 분야 20대 핵 ...
- <속담>[과부 설움은[사정은] (동무) 과부가 안다]
- 대학저널 2014.04.16
- [과부 설움은[사정은] (동무) 과부가 안다]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부 설움은 서방 잡아먹은 년이 안다ㆍ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ㆍ과부의 심정은 홀아비가 알고 도적놈의 심보는 도적놈이 잘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과부댁 종놈은 왕방울로 행세한다]
- 대학저널 2014.04.16
- [과부댁 종놈은 왕방울로 행세한다]남자 주인 없는 과부 집에서 사내 종놈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으로 한몫을 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나 공연히 한번 떠들어 대는 것으로 일삼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