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 ‘유학생 공부하기 좋은 대학’ 인정받아
- 김기연 2015.07.14
-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선정하는 2016 GKS(Global Korea Scholarship) 학부장학생 수학대학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GKS사업은 교육부에서 전액 장학금을 지급해 외국인 유학생들을 유치하는 사업으로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분리해 진행하고 있다. 현재 대전대 대학원에 석사 ...
- '건강 성능' 평가 기준 제시, 단국대 고봉국씨 논문 '눈길'
- 이원지 2015.07.14
- 웰빙, 힐링을 앞세운 전원주택 바람이 강해지고 있다. 반면에 전원주택 또는 전원마을이 얼마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지 판단하거나, 소비자로서 전원주택을 선택할 때 이용할 과학적 기준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최근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 대학원에 재학 중인 고봉국 씨는 석사학위 논문을 통해 전원마을이 갖고 있는 &ls ...
- '도루묵'된 대입 인성평가 강화…"대학자율 존중"
- 대학저널 2015.07.14
- 대학입시 전형에서 인성평가를 강화하겠다던 정부 정책이 흐지부지됐다.교육부는 인성평가가 지나친 사교육을 유발한다는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하지만, 그동안 교육 현장의 혼란을 감안할 때 설익은 정책을 발표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교육부는 14일 인성교육진흥법 시행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며 "인성교육 강화가 대학입시 전형과정 ...
- <속담>[딸의 차반 재 넘어가고 며느리 차반 농 위에 둔다]
- 대학저널 2015.07.14
- [딸의 차반 재 넘어가고 며느리 차반 농 위에 둔다]1.딸은 차반을 재를 넘어 시집으로 가져가고 며느리는 남편에게 주려고 차반을 제 방 농 위에 둔다는 뜻으로, 딸이나 며느리나 부모보다는 제 남편을 더 위하고 생각한다는 말.2.딸에게 줄 차반은 아끼지 않으면서 며느리에게 줄 차반은 아까워 농 위에 두고 망설인다는 뜻으로, ...
- 아주대 축구부, 대학운동부 지원사업 선정
- 이원지 2015.07.14
- 아주대학교(총장 김동연) 축구부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에서 지원하는 ‘2015 대학운동부 지원사업’에 선정돼 6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사업비를 지원받은 대학들 중 단일 종목으로는 최대 규모다.이 사업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해 대학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