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원주대, 'BI 보육역량강화사업' 주관기관 선정
- 이원지 2016.04.26
- 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본부장 박흠기)가 2016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네트워크형 BI> 유형에 선정돼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매년 4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BI보육역량강화사업은 중소기업청이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의 전문분야별 특화 ...
- 건국대, 3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선정
- 이원지 2016.04.26
-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6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건국대는 2014년 첫 선정 이래 올해로 3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2011년 정부 지원사업으로 시작한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갖춘 대학을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정해 창업교육부터 창업 ...
- <속담>[벼룩의 간을[선지를] 내먹는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벼룩의 간을[선지를] 내먹는다]1.하는 짓이 몹시 잘거나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참새 앞정강이를 긁어 먹는다.2.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서 금품을 뜯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기 다리에서 피 뺀다ㆍ참새 앞정강이를 긁어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락 치는 하늘도 속인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벼락 치는 하늘도 속인다]악한 자에게 벼락을 내리는 하늘도 속인다는 뜻으로, 속이려면 못 속일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벼락에는 바가지라도 쓴다[뒤집어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베주머니에 의송 들었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베주머니에 의송 들었다]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떨어진 주머니에 어패 들었다ㆍ허리띠 속에 상고장(上告狀) 들었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