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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비는 놈한테 져야 한다]
대학저널 2016.06.22
[비는 놈한테 져야 한다]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는 사람은 용서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붕어 밥알 받아 먹듯]
대학저널 2016.06.22
[붕어 밥알 받아 먹듯]주거나 생기는 족족 다 써 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붉고 쓴 장]
대학저널 2016.06.22
[붉고 쓴 장]빛이 좋아서 맛있을 듯한 간장이 쓰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좋으나 실속은 흉악하여 안팎이 서로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한당 치른 놈의 집구석 같다]
대학저널 2016.06.22
[불한당 치른 놈의 집구석 같다]집 안이 몹시 어수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불탄 개 가죽 같다]
대학저널 2016.06.22
[불탄 개 가죽 같다]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북어 껍질 오그라들듯ㆍ불탄 쇠가죽 오그라들듯ㆍ불탄 조기 껍질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인사]경상대
대학저널 2016.06.21
▲교학부총장 강길중 (사학과) ▲대학원장 최완성 (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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