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속담>[머슴이 강짜한다]
- 대학저널 2015.10.19
- [머슴이 강짜한다]관계없는 일에 주제넘게 간섭을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슴보고 속곳 묻는다]
- 대학저널 2015.10.16
- [머슴보고 속곳 묻는다]1.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에게나 요긴한 일을 엉뚱하게 물어보나, 그가 알 리가 없다는 말.2.남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생소한 사람에게 자기만의 일을 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털을 베어 신발을 삼다]
- 대학저널 2015.10.16
- [머리털을 베어 신발을 삼다]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자기가 입은 은혜는 잊지 않고 꼭 갚겠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 큰 량반 발 큰 도적놈]
- 대학저널 2015.10.16
- [머리 큰 량반 발 큰 도적놈]『북』머리가 크면 양반이라 하고 발이 크면 도적놈이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칼을 베서 신을 삼겠다]
- 대학저널 2015.10.16
- [머리칼을 베서 신을 삼겠다]『북』‘머리털을 베어 신발을 삼다’의 북한 속담.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카락에 홈 파겠다]
- 대학저널 2015.10.16
- [머리카락에 홈 파겠다]1.성격이 옹졸함을 이르는 말.2.솜씨가 매우 정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
- 대학저널 2015.10.15
- [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무쇠 두멍이 머리에 떨어지면 살아날 리가 없는 것이니,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저주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 우의 강권은 받아넘겨도 옆구리 인정은 물리치지 못한다]
- 대학저널 2015.10.15
- [머리 우의 강권은 받아넘겨도 옆구리 인정은 물리치지 못한다]『북』권력자들이 억지로 행사하려는 힘은 거역하고 물리칠 수 있어도 사람들 사이에서 다정하게 오고 가는 인정은 물리치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 없는 놈 댕기 치레한다]
- 대학저널 2015.10.15
- [머리 없는 놈 댕기 치레한다]본바탕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치게 겉만 꾸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긴다]
- 대학저널 2015.10.15
- [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긴다]몸을 숨기기 위하여 머리는 구멍에 감추고 꼬리는 사타구니에 감춘다는 뜻으로, 사실을 명백히 드러내어 놓지 않고 감추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 두를 데를 모른다]
- 대학저널 2015.10.15
- [머리 두를 데를 모른다]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모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는 끝부터 가르고 말은 밑부터 한다]
- 대학저널 2015.10.14
- [머리는 끝부터 가르고 말은 밑부터 한다]말은 시작부터 요령 있게 하여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 검은 고양이 귀해 말라]
- 대학저널 2015.10.14
- [머리 검은 고양이 귀해 말라]귀여워하여 보아야 보람이 없고 자칫 잘못하면 할큄을 받을 수 있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 간 데 끝 간 데 없다]
- 대학저널 2015.10.14
- [머리 간 데 끝 간 데 없다]1.한이 없다는 말.2.일이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어지럽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머리가 모시 바구니가 되었다]
- 대학저널 2015.10.14
- [머리가 모시 바구니가 되었다]머리털이 하얗게 세어 늙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맺은 놈이 풀지]
- 대학저널 2015.10.14
- [맺은 놈이 풀지]무엇이든 처음 하던 사람이 그 일의 끝을 내야 한다는 말. ≒문 연 놈이 문 닫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
- 대학저널 2015.10.13
- [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무식한 사람도 오래 보고 들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맹물에 조약돌을 삶아 먹더라도 제멋에 산다]
- 대학저널 2015.10.13
- [맹물에 조약돌을 삶아 먹더라도 제멋에 산다]보기에는 아무 재미도 없어 보이지만 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맹물에 조약돌 삶은 맛이다]
- 대학저널 2015.10.13
- [맹물에 조약돌 삶은 맛이다]아무런 맛도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맹물 같은 소리]
- 대학저널 2015.10.13
- [맹물 같은 소리]실속이 없거나 내용이 없는 소리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