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우의 강권은 받아넘겨도 옆구리 인정은 물리치지 못한다]
『북』권력자들이 억지로 행사하려는 힘은 거역하고 물리칠 수 있어도 사람들 사이에서 다정하게 오고 가는 인정은 물리치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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