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속담>[문 돌쩌귀에 불 나겠다]
- 대학저널 2015.12.03
- [문 돌쩌귀에 불 나겠다]1.문을 자주 여닫음을 이르는 말. 2.『북』찾아오는 사람이 많거나 사람이 계속 쉴 새 없이 드나듦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문경이 충청도 되었다가 경상도가 되었다]
- 대학저널 2015.12.03
- [문경이 충청도 되었다가 경상도가 되었다]어떤 일이 이랬다저랬다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문경 새재 박달나무는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
- 대학저널 2015.12.03
- [문경 새재 박달나무는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어떤 물건이 필요에 따라 다 쓰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묵은 치부장[치부책]]
- 대학저널 2015.12.03
- [묵은 치부장[치부책]]쓸데없는 것이라 까맣게 잊어버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묵은장 쓰듯]
- 대학저널 2015.12.03
- [묵은장 쓰듯]조금도 아끼지 않고 헤프게 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묵은 낙지 캐듯]
- 대학저널 2015.12.02
- [묵은 낙지 캐듯]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스레 해치우지 아니하고 두고두고 조금씩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묵은 낙지 꿰듯]
- 대학저널 2015.12.02
- [묵은 낙지 꿰듯]일이 아주 쉬움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묵은 거지보다 햇거지가 더 어렵다]
- 대학저널 2015.12.02
- [묵은 거지보다 햇거지가 더 어렵다]무슨 일이나 오래 해 온 사람은 처음 시작한 사람보다 참을성이 많고 마음이 굳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진년 팥 방아 찧듯]
- 대학저널 2015.12.02
- [무진년 팥 방아 찧듯]빈번히 무엇을 찧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자식 상팔자]
- 대학저널 2015.12.02
- [무자식 상팔자]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식은 멸망이다]
- 대학저널 2015.12.01
- [무식은 멸망이다]『북』 무식한 것은 자기를 망칠 뿐 아니라 나라와 민족에도 해가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쇠 두멍을 쓰고 소(沼)에 가 빠졌다]
- 대학저널 2015.12.01
- [무쇠 두멍을 쓰고 소(沼)에 가 빠졌다]죄지은 사람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화를 취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 대학저널 2015.12.01
-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소식이 희소식]
- 대학저널 2015.12.01
- [무소식이 희소식]소식이 없는 것은 무사히 잘 있다는 말이니, 곧 기쁜 소식이나 다름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섭지는 않아도 똥 쌌다는 격]
- 대학저널 2015.12.01
- [무섭지는 않아도 똥 쌌다는 격]분명히 나타난 결과와 사실에 대하여 구구하게 그렇지 아니하다고 변명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병이 장자]
- 대학저널 2015.11.30
- [무병이 장자]병을 앓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게 되므로, 앓지 않고 사는 것이 곧 부자로 사는 것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 밑동 같다]
- 대학저널 2015.11.30
- [무 밑동 같다]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홑지고 외로운 처지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명 한 자는 앞을 못 가려도 실 한 발은 앞을 가린다]
- 대학저널 2015.11.30
- [무명 한 자는 앞을 못 가려도 실 한 발은 앞을 가린다]『북』아무리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용도에 따라 각각 제 가치를 가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른 메주 밟듯]
- 대학저널 2015.11.30
- [무른 메주 밟듯]『북』아무런 어려움 없이 쉽게 두루 돌아다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무른 땅에 말뚝 박기]
- 대학저널 2015.11.30
- [무른 땅에 말뚝 박기]1.몹시 하기 쉬운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세도 있는 사람이 힘없고 연약한 사람을 업신여기고 학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