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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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알기>['저리다'와 '절이다']
대학저널 2011.01.03
['저리다'와 '절이다'] *저리다 -1.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오래 눌려서 피가 잘 통하지 못하여 감각이 둔하고 아리다. 2.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쑥쑥 쑤시듯이 아프다. 3. 가슴이나 마음 따위가 못 견딜 정도로 아프다. (예문 ...
<우리말 바로알기>[하염없다]
대학저널 2011.01.03
[하염없다] 시름에 싸여 멍하니 이렇다 할 만한 아무 생각이 없다. ( 예문: 태임이는 울적하고 하염없는 기분으로 치유될 것 같지 않은 그의 의욕 상실을 지켜보았다.- 박완서, 미망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띄어쓰기 - 지리적 용어]
대학저널 2011.01.03
[띄어쓰기 - 지리적 용어] 도(道), 시(市), 읍, 면, 리, 군, 구, 해(海), 도(島), 섬, 만, 양(洋), 주(州), 강(江), 사(社), 가(家), 인(人), 족(族), 계(系), 생(生), 선(船), 항(港), 말·어(語), 가(街), 계(界), 식(式) 등의 말은우리말 명사와 붙여 쓰나, 외 ...
<우리말 바로알기>[ 풋 ]
대학저널 2010.12.29
[ 풋 ]접두사 '풋'은 명사 '풀' 에서 발전하였다. '풋나물', '풋채소', '풋먹이', 등에서 '풋'은 '풀'의 뜻이 추상화되어 있고, '풋감', '춧강냉이', 등에서 '풋'은 '푸르다'
<우리말 바로알기>[띄어쓰기 -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말]
대학저널 2010.12.29
[띄어쓰기 -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말]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말들은 띄어 쓴다 국장 겸 과장, 열 내지 스물, 청군 대 백군, 책상, 걸상 등이 있다.이사장 및 이사들, 사과, 배, 귤 등등,-------------------------------------------------- ...
<우리말 바로알기>[호박]
대학저널 2010.12.29
[호박] 호박은 먹기 위해서 심어 가꾸는 채소의 한가지이다. 호박의 '호'는 '중국에서 들어온' 것이란 뜻을 가진다. '호개', '호말', '호콩', '호감자', '호떡' 등의 '호'도 이런 뜻을 나타낸다. '호박 ' 이란 &#
<우리말 바로알기>[띄어쓰기-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대학저널 2010.12.29
[띄어쓰기-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수량 단위 불완전 명사)는 그 앞의 수 관형사와 띄어 쓴다. 나무 한 그루,고기 두 근,열 길 물 속,은 넉 냥(-쭝), 바느질 실 한 님,엽전 두 닢,금 서 돈(-쭝),토끼 두 마리, 논 두 마지기,쌀 서 말,물 한 모금,실 한 바람,장작 한 바리 ,열 바 ...
<우리말 바로알기>[하느라지]
대학저널 2010.12.29
[하느라지] '하느라지'란 입천장을 달리 이르는 고유어이다. 이 말은 '하늘+아지'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작은 하늘 ' 이라는 뜻이다. 작다는 것을 나타내는 접미사 '아지'는 밝혀 적지 않기 때문에 발음되는대로 쓴다.
<우리말 바로알기>[셈평]
대학저널 2010.12.28
[셈평] 1.이익을 따져 보는 생각. =셈․셈수. ( 예문: 어찌할 것인가. 봉삼은 혼미한 정신을 가다듬어 셈평을 따져갔다. - 김주영, 객주 중에서)2.생활의 형편. =셈.(예문: 미상불 그렇게 어떻게 잘만 하면 집안 셈평도 펼 수도 있기는 있으렷다! - 채만식, 탁류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거꾸러지다]
대학저널 2010.12.28
[거꾸러지다] 이 단어는 '것+굴어(曲)+디다(落)과 같이 세개의 단어가 합처서 이루어진 것이다. '거꾸러지다'란 본래 '꺽어져 굴러 떨어지다'는 뜻인데오늘 날에는 '곤두박히듯 넘어지다" 또는부정적인 세력이 '힘을잃고 허물어지거나 망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우리말 바로알기>[더위잡다]
대학저널 2010.12.28
[더위잡다]1. 높은 곳에 오르려고 무엇을 끌어 잡다. ( 예문: 이렇게 가파른 보릿고개를 더위잡고 죽을 둥 살 둥 기어 올라가는 섬 백성들의 등줄기에 또 한 번 날벼락이 내리쳤으니…. -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중에서)2. 의지가 될 수 있는 든든하고 굳은 지반을 잡다. (예문: 타향에서의 생활 기반 ...
<우리말 바로알기>[건달뱅이]
대학저널 2010.12.28
[건달뱅이]'건달뱅이'는 일하기 싫어하고 빈둥빈둥 놀고 먹기를 좋아하며게으름을 부리는 사람을 말한다. '건달뱅이'는 옛날에 쓰이던 '건달파'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이다. [혜성가]에 쓰인 '건달파'는 오늘의 음악 가나 배우를 말한다. 불교 문헌 에서는 음악을 맡은 귀신을 '건달파'라고 불
<우리말 바로알기>[거품]
대학저널 2010.12.28
[거품]'거품'의 옛날말은 '더품' 이다. '더품'은 '덮(다)+으+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덮은 것'이란 뜻이다. 거품이란 말은'더품'의 ㄷ이 바뀐 것이다. 오늘도 사투리에서는 '거품'을 '더품' 이라고 하고 있다.
<우리말 바로알기>[어지빠르다]
대학저널 2010.12.27
[어지빠르다]정도가 넘고 처져서 어느 한쪽에도 맞지 아니하다. ( 예문: 퇴근까지 삼십 분 정도 남았지만 일을 새로 시작하기엔 어지빠르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엉너리]
대학저널 2010.12.27
[엉너리]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어벌쩡하게 서두르는 짓. ( 예문: 대불이는 마음에 없는 웃음을 헤프게 실실 날리면서 엉너리를 떨었다. -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중에서〉
<우리말 바로알기>['꾀다'와 '꼬이다', '꼬시다']
대학저널 2010.12.27
['꾀다'와 '꼬이다', '꼬시다']현대인들은 어감이 분명하고 강한 말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꼬시다'는 어감이 좋지 않아 점잖은 사람들은 쓰기를 꺼리던 말이었으나 이제는 사회 전계층에 퍼져 별 거부감 없이 쓰이고 있습니다. '꼬시다, 꾀다, 꼬이다' 중 표준어는 &#
<우리말 바로알기>[열채]
대학저널 2010.12.27
[열채] 1.끈이나 줄이 달린 채찍. 2.장구채의 하나. 길이가 30cm 정도 되는 쪼갠 대나무를 가늘게 깎아서 만든다. ( 예문:장구재비는 오른손에 열채를 쥐고 왼손에 궁굴채를 쥐고 신나게 박자를 맞추고 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다반사]
대학저널 2010.12.27
[다반사] 늘 있는 예사로운 일을 다반사라고 한다. 항다반恒茶飯 또는 항다반사恒茶飯事 라고도 하는데 원래는 불교 용어로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을 말한다. 이 말은 선종禪宗에서 나온 말로, 참선 수행을 하는데 유별난 어떤 방법이 있는게 아니라, 차 마시고 밥 먹는 일상생활이 곧 선종禪宗으로 연결 된다는 것을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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