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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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벙어리 예장 받은 듯 싱글벙글한다]
대학저널 2016.04.21
[벙어리 예장 받은 듯 싱글벙글한다]말 못하는 벙어리가 예장을 받고 몹시 기쁘기는 하나 말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그저 싱글벙글 웃기만 한다는 뜻으로, 좋은 일이 있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싱글벙글 웃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 심부름하듯]
대학저널 2016.04.21
[벙어리 심부름하듯]말없이 남의 눈치만 살펴 가면서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 속은 벙어리가 안다]
대학저널 2016.04.21
[벙어리 속은 벙어리가 안다]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라야 그 마음을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대학저널 2016.04.21
[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말을 하지 않고 가만 있는 벙어리의 속마음은 그 어머니조차도 알 길이 없다는 뜻으로, 무슨 말을 실지로 들어 보지 않고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 소지 정하듯]
대학저널 2016.04.20
[벙어리 소지 정하듯]벙어리가 결심을 내리듯 한다는 뜻으로,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저 혼자 마음속에 결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 소를 몰고 가듯]
대학저널 2016.04.20
[벙어리 소를 몰고 가듯]말 못 하는 벙어리가 아무 말도 없이 소를 몰면서 간다는 뜻으로, 아무 말 없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걷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냐]
대학저널 2016.04.20
[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냐]발등을 다친 벙어리가 말도 못 하면서 그저 끙끙 앓기만 하는 소리냐는 뜻으로, 책을 읽는 소리나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신통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 두 몫 떠들어 댄다]
대학저널 2016.04.20
[벙어리 두 몫 떠들어 댄다]말할 줄 모르는 벙어리가 제 속생각을 털어놓기 위하여 더욱 떠들어 댄다는 뜻으로, 말주변이 없는 사람일수록 떠들썩하게 말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 냉가슴 앓듯]
대학저널 2016.04.20
[벙어리 냉가슴 앓듯]벙어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어 속만 썩이듯 한다는 뜻으로,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황 든 소 앓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가 증문 가지고 있는 격]
대학저널 2016.04.19
[벙어리가 증문 가지고 있는 격]말 못 하는 벙어리가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똑바로 증언할 수 없다는 뜻으로, 정당한 이유나 근거를 가지고도 내놓고 입증할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가 서방질을 해도 제 속이 있다]
대학저널 2016.04.19
[벙어리가 서방질을 해도 제 속이 있다]말은 하지 않더라도 제 딴에는 정당한 이유도 있고 뜻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녀가 한증을 해도 제 마련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거지 조각에 콩가루 묻혀 먹을 놈]
대학저널 2016.04.19
[벙거지 조각에 콩가루 묻혀 먹을 놈]털로 만든 벙거지 조각에 아무리 콩가루를 묻혀도 먹을 것이 없는데 그것을 먹는다는 뜻으로, 못할 짓을 하여 재물을 남몰래 빼앗아 가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거지 시울을 만진다]
대학저널 2016.04.19
[벙거지 시울을 만진다]말이 막히어 어색하고 무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거지 시울 만지는 소리]
대학저널 2016.04.19
[벙거지 시울 만지는 소리]애매하고 모호해서 알 수 없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벗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대학저널 2016.04.18
[벗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1.친한 벗에게 줄 것 없어서 안타까워할 형편이지만 그래도 도적이 들어 훔쳐 갈 물건은 얼마든지 있다는 뜻으로, 없다 없다 하는 사람도 무엇인가 쓸 만한 것은 다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게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매우 인색하나 억지로 빼앗아 가는 데는 못 이김을 비유 ...
<속담>[법보다 눈앞의 주먹이 무섭다]
대학저널 2016.04.18
[법보다 눈앞의 주먹이 무섭다]『북』찬찬히 사리를 따져서 해명하는 것보다 당장 폭력의 화를 입는 것이 더 무섭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법 밑에 법 모른다]
대학저널 2016.04.18
[법 밑에 법 모른다]1.법을 잘 지켜야 할 법률 기관에서 법을 다루면서도 도리어 법을 모르고 어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에게 가까워 가장 잘 알고 있을 법한 일을 모르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법 모르는 관리가 볼기로 위세 부린다]
대학저널 2016.04.18
[법 모르는 관리가 볼기로 위세 부린다]법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는 벼슬아치가 덮어놓고 볼기를 치며 위세를 부린다는 뜻으로, 실력이 없는 자가 덮어놓고 우격다짐으로 일을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법 돌아가다가 외돌아가는 세상]
대학저널 2016.04.18
[법 돌아가다가 외돌아가는 세상]『북』법대로 가는 것 같다가도 그릇된 방향으로 가는 세상이라는 뜻으로, 옳은 것과 그른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
대학저널 2016.04.15
[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법당은 요란하게 잘 꾸몄으나 부처님은 영험이 없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요란하고 실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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