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법 밑에 법 모른다]

대학저널 / 2016-04-18 08:41:20

[법 밑에 법 모른다]



1.법을 잘 지켜야 할 법률 기관에서 법을 다루면서도 도리어 법을 모르고 어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자기에게 가까워 가장 잘 알고 있을 법한 일을 모르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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