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숭실대학교는 기계공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비행학술학회 ‘천금비’ 팀이 대학생 자작 모형항공기 통합경진대회에서 대학부 임무수행 고정익부문 최우수상, 고정익 창작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천금비(기계공학부 홍지우 지도교수)는 지난 8월 2022년 부산대·경상대 창의비행체·대학생 자작 모형항공기 통합경진대회에서 우수한 학술보고서와 성공적인 비행을 수행해 최우수상과 은상을 받았다.
대회에서 학생들은 비행기를 직접 설계·제작하고 비행해야 하며, 고난도의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이론적인 학술심사와 현장 브리핑, 실제 비행, 임무수행능력 등 다양한 심사절차를 거친다.
천금비 학회장 유정흠(기계공학부 17) 씨는 “함께 해준 팀원들이 너무 잘해줘서 고맙고, 아쉽게 수상은 못 했지만 같이 대회를 준비한 학회원들에게 함께 해줘 고맙다”며 “학회 선배님들, 학부 조교님, 심영복 총 동문회장님과 홍지우 지도교수님의 조언과 지원이 있었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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