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LINC3.0 출범식·학과설명회 열어

오혜민 / 2022-09-28 11:57:55
‘초연결 디지털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 목표
인천대 LINC3.0 사업 출범식과 학과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인천대 LINC3.0 사업 출범식과 학과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천대학교는 지난 27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출범식과 학과설명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앞으로 6년(3+3)간 1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는 인천대 LINC3.0 사업은 ‘초연결 디지털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신산학협력 공유생태계의 허브’라는 비전으로 출발한다.


이를 위해 인천대는 산학협력 통합 디지털플랫폼과 함께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고도화와 산학연계 교육모델 개발, 대학의 특화분야인 바이오융합, 시티데이터, 해양환경문화에 대한 기업협업센터를 구축해 기업과의 협력활동을 통해 인천대만의 특화된 산학협력 브랜드를 창출할 계획이다.


김규원 산학협력단장 겸 LINC3.0 사업단장은 “LINC3.0은 대학의 산학연협력을 고도화함과 동시에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기업과의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산학연협력 요소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출범식에서는 LINC3.0 사업 안내를 위한 학과설명회도 마련해 인천대 LINC3.0의 기본 추진계획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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