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보건대학교는 보건행정학과 절주동아리인 ‘주절주즐’이 2022년 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에게 음주의 폐해를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절주캠페인을 함께하는 대구시 북구 보건소는 대구보건대를 방문해 캠페인에 유익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학과 동아리 학생들은 음주고글체험, 음주퀴즈 맞추기, ‘나의 음주 습관은?‘, 절주서약서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정보 서비스를 제공했다.
학과 절주동아리 안기호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절주캠페인을 통해 대학축제가 먹고 마시는 문화에서 벗어나 건전하고 건강한 대학축제문화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건강과 절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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